경기도에서는 용인시 동천동 꿈에그린(293가구), 파주 중흥S-클래스(1262가구), 남양주 진접읍 더샵퍼스트시티(1153가구) 등도, 4월 분양을 준비 중이다.지방에서는 최근 청약률이 높은, 대구와 세종·부산 등지를 중심으로 아파트 분양이 이뤄진다.